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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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/03/10 13:44 가래나무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알고 보니 제가 좋아했던 기사의 글을 쓰셨더군요. 쪽방체험, 이태원 특집, 로익 바캉을 검색하다 이 블로그에 걸려들었습니다.
책도 적극적으로 선전을 안했도, 블로그도 조용히 운영하시는군요. 그나마 요새는 글도 안올리시고,
바쁘신거라 짐작하고 ...... 사실 기사로 접해봐야겠죠. ㅡ징후는 곳곳에서 목격됐다..... ㅡ녜 옳거니 ㅡ 저도 감을 잡았습니다. 사실 이들의 움직임이 실패였다고 해도 저는 실패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다. 지금은 뭐라도 해봐야된다는 ㅡㅡ
그런데요. 사실 기사를 볼 때 기자가 누구인가를 잘 안봤는데요ㅡㅡ 이제부터는 기자가 누구인가를 보게 되었습니다. 주진우 기자의 이빨, 악력은 계속되길 ㅡ 쭈욱 ㅡ
더불어 청년, 소외, 노동 계층에 대한 1호 기자의 악력도 계속되기를 ㅡ 악력은 무는힘인줄 아시죠? 고상하게 표현해서요ㅡㅡ ㅋㅋㅋㅋ 좋습니다. 시사인! -
2010/05/13 15:01 TISTORY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감사합니다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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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8/21 21:58 낮은 목소리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앗,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었네 누나.
잘 지내고 있는지, 담배도 잘 피고 있는지 궁금하네.
이 곳에 와보니 우리나라가 더 잘 보이는 것 같아.
국내 분위기는 잘 모르겠지만.
자주 놀러올게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