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사 1주년 선물로 선배가 펜과 함께 편지를 건넸다. 거기에는 선배가 후배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격려와 응원이 적혀 있었다. "난 당신을 믿는다"라는 말. 새삼스레 호랑이 기운 퐁퐁♡ 누구 말대로 나는 정말 '꿈의 직장'을 다니고 있다. :)
입사 1주년 선물로 선배가 펜과 함께 편지를 건넸다. 거기에는 선배가 후배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격려와 응원이 적혀 있었다. "난 당신을 믿는다"라는 말. 새삼스레 호랑이 기운 퐁퐁♡ 누구 말대로 나는 정말 '꿈의 직장'을 다니고 있다. :)
